토스트를 고르는 순간부터
Let’s Toast답게
피닉스에서 시작한 코리안 아메리칸 토스트 브랜드
메뉴를 보고 주문하는 Let’s Toast의 웹사이트

- Studio
- The VISL
- Scope
- Web Design
Development - Experience
- Desktop & Mobile
- Website
- letstoastofficial.com ↗
/* Let’s Toast */
직접 구운 밀크 브레드에 한국식 BBQ를 더한 토스트를 선보이는 브랜드입니다. 노랑과 빨강, 큰 글자와 토스트 캐릭터로 메뉴를 보기 전부터 브랜드의 성격을 보여줍니다.
/* Approach */
무엇을 먹을지 고르고, 어디로 갈지 확인하고, 주문하는 순서입니다. 방문자가 찾는 메뉴·매장·주문 버튼을 각각 쉽게 찾을 수 있게 배치했습니다.
메뉴가 먼저 보이는
밝고 경쾌한 화면
크림색 바탕에 노랑과 빨강을 더했습니다. 굵은 글자, 토스트 캐릭터와 음식 사진을 함께 쓰고, 스크롤 사이사이에 움직이는 문구를 넣었습니다.

사진으로 살펴보는 메뉴
불고기 치즈스테이크와 베이컨 에그 치즈, 음료와 밀크 브레드를 사진으로 비교하며 고를 수 있습니다.
주문으로 이어지는 동선
주문 버튼은 외부 주문 서비스로 연결됩니다. 기프트카드와 매장 안내도 상단 메뉴에서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매장에 들를 때도
행사를 준비할 때도
방문할 사람에게는 위치 정보를, 행사 메뉴를 찾는 사람에게는 케이터링 페이지를 안내합니다. 각자 필요한 정보를 따로 살펴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